뉴로벤티, '국제 연구산업 컨벤션 2026' 참가… 뇌질환 특화 CDRO 플랫폼 'ROND+'로 R&D 혁신 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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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로벤티, '국제 연구산업 컨벤션 2026' 참가… 뇌질환 특화 CDRO 플랫폼 'ROND+'로 R&D 혁신 선도
- 10월 28일 수원컨벤션센터 개최 'IRIC 2026' 전격 참가 (부스 C8)- 중추신경계(CNS) 신약 개발의 병목현상 해결하는 맞춤형 중개연구 플랫폼 'ROND+' 공개- 단순 시험 수행을 넘어 최적의 의사결정 경로를 설계하는 'Discovery by Design' CDRO 솔루션 제안
뇌신경 질환 특화 비임상·임상 중개연구 전문 CDRO(위탁연구개발) 기업 뉴로벤티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국제 연구산업 컨벤션 2026(IRIC 2026)'에 참가해 중추신경계(CNS) 신약 개발을 위한 혁신적인 맞춤형 연구 솔루션을 선보인다.
IRIC 2026은 첨단 연구장비·재료 및 R&D 서비스 전시와 함께 '수요공급 비즈매칭'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연구산업 교류 행사다. 특히 10월 28일 연계 개최되는 '연구장비 글로벌 포럼'에서는 첨단 분석장비와 AI 기반 연구 생태계의 미래가 집중적으로 논의될 예정이다.
첨단 R&D 인프라가 핵심 화두로 떠오른 이번 행사에서, 뉴로벤티는 C8 부스를 통해 자사의 핵심 비즈니스 모델인 중추신경계 특화 중개연구 플랫폼 '론드플러스(ROND+)'를 전면에 내세운다.
론드플러스는 실패율이 높고 비용이 많이 드는 뇌질환 신약 개발의 '죽음의 계곡'을 극복하기 위해 고안된 전문 CDRO 서비스다. 기존의 단순 실험 대행이나 컨설팅 방식에서 벗어나, 초기 후보물질 단계부터 임상 성공 가능성을 예측하고 가장 효율적인 의사결정 경로를 설계하는 'Discovery by Design(설계에 의한 발견)' 실행 프레임워크를 제공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뉴로벤티는 이번 전시 부스와 비즈매칭 프로그램을 통해 파트너사들에게 인공지능(AI) 기반 3차원 행동분석 시스템 등 첨단 평가계를 활용한 맞춤형 비임상 설계 노하우를 공유한다. 목표 적응증에 최적화된 동물 모델 선정부터 사람 유래 모델(NAMs) 활용, 그리고 다음 임상 단계로 진입하기 위한 명확한 근거(Decision-supporting Evidence) 확보까지, CNS 신약 개발에 필요한 토털 솔루션을 제안할 계획이다.
뉴로벤티 권경자 상무는 "뇌질환 신약 개발은 어떤 평가계를 선택하고 어떻게 실행하느냐에 따라 프로젝트의 과학적, 사업적 가치가 크게 달라진다"며, "뉴로벤티의 ROND+ 플랫폼과 고도화된 CDRO 서비스가 첨단 R&D 환경을 찾는 많은 제약·바이오 기업들에게 가장 빠르고 안전한 내비게이션 역할을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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